[날씨] 쌀쌀한 출근길 겉옷 챙기세요…큰 일교차 주의
오늘은 따뜻한 겉옷 꼭 챙기셔야겠습니다.아침 기온이 대부분 10도를 밑돌면서 쌀쌀하겠습니다.서울의 아침 기온 9도로 올가을 들어서 가장 낮을 텐…
핵심 요약
- 14일 아침 기온이 대부분 10도 아래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 서울 아침 9도로 올가을 최저, 바람 불어 체감온도 더 낮아져
- 낮 기온은 20도 안팎, 주 후반 기온 다시 오르고 비 예보
14일 아침 기온이 대부분 10도를 밑돌면서 쌀쌀한 출근길이 되겠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9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을 전망이며,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다.
파주 6도, 철원 5도 등 일부 지역은 5도 안팎까지 떨어져 춥겠다. 낮 기온도 어제와 비슷해 20도에 그치면서 아침과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지역별 기온 현황
서울 아침 기온은 9도, 춘천은 7도로 많게는 어제보다 10도 안팎 떨어지겠다. 낮 기온은 서울 20도, 대구와 울산 21도로 대체로 어제보다 내려가겠다.
오늘 하늘은 대체로 맑게 드러나겠다. 기온 변화가 큰 만큼 건강 관리에 힘써야겠다.
오늘(14일)은 따뜻한 겉옷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 SBS 뉴스
주 후반 날씨 전망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은 점진적으로 다시 오르겠다. 목요일에는 경기와 영서 북부에, 다가오는 일요일에는 전국에 비 예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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