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티, 서울시 '하이서울기업' 인증 획득…기술력·성장성 인정
[지디넷코리아]AI SaaS 메일협업·메일보안 전문기업 크리니티(대표 유병선)는 서울특별시가 인증하고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는 '2026 하이서울기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크리니티는 이날 열린 하이서울기업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하이서울기업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 가운데 기술력과 성장잠재력, 경영 역량 등을 갖춘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인증제도다. 경영안정성, 성장성, 글로벌 역량,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인증기업에는 기업 간 비즈니스 연계와 글로벌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크리니티는 이번 평가에서 공공메일 분야의 오랜 사업 수행 경험과 높은 기술 전문성,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강점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높은 기술전문인력 비중과 보안·품질 관련 인증 및…
핵심 요약
- 크리니티가 2026 하이서울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 공공메일 경험과 기술 전문성, 안정적 경영 기반이 인정받았다
- AI SaaS 사업 확대와 신규 사업 기회 발굴에 속도를 낸다
AI SaaS 메일협업·메일보안 전문기업 크리니티가 서울특별시가 인증하고 서울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2026 하이서울기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크리니티는 이날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인증서를 받았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제도
하이서울기업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 가운데 기술력과 성장잠재력, 경영 역량 등을 갖춘 우수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인증제도다. 경영안정성, 성장성, 글로벌 역량,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인증기업에는 비즈니스 연계와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하이서울기업 인증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기술 전문성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유병선 크리니티 대표
평가에서 인정받은 강점
크리니티는 공공메일 분야의 오랜 사업 수행 경험과 높은 기술 전문성,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강점으로 인정받았다. 높은 기술전문인력 비중과 보안·품질 관련 인증 및 기술인증 보유 현황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매출 성장과 재무 건전성,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확보한 수익을 신기술 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도 주요 강점으로 꼽혔다. 크리니티는 1998년 설립 이후 기업메일과 메일보안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업무 소통 환경을 지원해 왔다.
AI 협업 서비스로 확대
크리니티는 최근 AI 기반 협업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AI Work OS '써팀(SirTEAM)'은 2025년 제11회 글로벌 상용SW 명품대상 SaaS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Agent OS 'InSSa AI'는 같은 해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AI협업솔루션 부문 대상을 받았다.
크리니티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메일·보안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기반 협업 서비스의 시장 확대와 신규 사업 기회 발굴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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