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일교차 큰 가을 날씨…첫 단풍 '활짝'
일교차 큰 가을 날씨 속 단풍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북한산은 그제 작년보다 8일 빠르게 첫 단풍이 시작됐고요, 현재 오대산은 산 전체의 80…
핵심 요약
- 북한산 첫 단풍이 작년보다 8일 빠른 14일 시작됐다
- 오대산은 산 전체 80%가 물드는 절정을 보이고 있다
- 일요일에는 시간당 20~30mm의 강한 가을비가 전국에 내리겠다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단풍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북한산은 14일 첫 단풍이 시작됐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8일 빠른 것이다. 현재 오대산은 산 전체의 80%가 물드는 절정을 보이고 있다.
주말 날씨 전망
토요일인 15일까지는 일교차에만 유의하면 나들이를 즐기기 좋겠다. 다만 일요일에는 전국에 요란한 가을비가 지나겠으며, 시간당 20~30mm로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토요일인 내일은 전국 하늘이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3도, 낮 기온은 광주 27도로 예상돼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겠다.
다음 주 기온 변화
다음 주에는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날이 한층 더 쌀쌀해지겠다.
ⓒ K새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