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 역전 3점포…정관장, 홈 3연승 질주
프로농구 정관장이 4쿼터 막판을 접수한 외국인 선수 무니의 활약을 앞세워 홈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경기 내내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던 4쿼터 막판…
핵심 요약
- 정관장이 무니의 역전 3점포에 힘입어 소노를 85대81로 꺾었다
- 무니는 종료 39초 전 자유투 2개를 성공시켜 승리를 확정지었다
- 정관장은 홈 3연승을 달리며 리그 2위로 올라섰다
프로농구 정관장이 외국인 선수 무니의 활약을 앞세워 소노를 85대81로 꺾고 홈 3연승을 달렸다. 이 승리로 정관장은 리그 2위로 올라섰다.
4쿼터 막판 승부처
경기 내내 팽팽한 승부가 이어진 가운데 4쿼터 막판 무니가 승부를 결정지었다. 무니는 변준형의 패스를 받아 3점슛을 성공시키며 역전을 이끌었다.
이어 경기 종료 39초를 남기고 파울을 얻어낸 뒤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시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소노의 아쉬운 마무리
소노는 외국인 선수들의 아쉬운 플레이로 패했다. 오브라이언트는 아쉬운 파울로 무니에게 결정적인 자유투 기회를 내줬다.
마지막 기회를 살리기 위해 투입된 스카티 제임스는 정관장의 수비에 막혀 턴오버를 범하며 공격 기회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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