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우스, 자사 스타엣지 플랫폼 통해 어디서나 AI를 활용할 수 있는 새 엣지 클라우드 솔루션 공개
[지디넷코리아] 오르비우스 고객은 처음으로 스타엣지 플랫폼을 통해 아르마다의 모듈형 데이터 센터와 결합된 다중 저궤도 위성 연결이라는 완전 통합 단일 스택을 배포해 전 세계 원격 운영에 엣지 컴퓨팅 및 인공지능을 도입할 수 있게 됐다. 포트로더데일, 플로리다, 2026년 10월 13일 /PRNewswire/ -- 위성, 지상파 및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단일 아키텍처로 결합해 주는 세계적 다중 저궤도(Multi-LEO) 운영업체 오르비우스 커뮤니케이션스(Orbius Communications)가 자사의 스타엣지(StarEDGE) 플랫폼과 아르마다(Armada)의 강력한 엣지 컴퓨팅 인프라를 통합한 새로운 엣지 클라우드 솔루션을 발표했다. 그 결과 네트워크 링크부터 엣지에서 실행되는 AI 워크로드에 이르기까지 단일 시스템으로 배포 및 관리되고…
핵심 요약
- 오르비우스가 스타엣지와 아르마다를 결합한 엣지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개했다
- 다중 저궤도 위성 연결과 엣지 AI를 단일 시스템으로 배포·관리한다
- 해양·에너지·정부·통신·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제공 중이다
오르비우스 커뮤니케이션스가 자사의 스타엣지 플랫폼과 아르마다의 엣지 컴퓨팅 인프라를 통합한 새로운 엣지 클라우드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2026년 10월 13일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이뤄졌다.
오르비우스는 위성, 지상파,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단일 아키텍처로 결합하는 다중 저궤도 운영업체다. 새 솔루션은 네트워크 연결부터 엣지에서 실행되는 AI 워크로드까지 단일 시스템으로 배포·관리하는 첫 완전 통합형 솔루션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데이터 주권과 보안
오르비우스는 아르마다 생태계의 공식 파트너로서 기업이 데이터 주권을 유지하며 데이터를 처리하고 임무 속도에 맞춰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주권의 기반은 오르비우스의 사설망 상호연결(Private Network Interconnect, PNI) 풋프린트다.
이 망은 고객 트래픽을 공용 인터넷이 아닌 지역 데이터 센터에서 종단되는 레이어 2 경로로 전송해, 위성 링크부터 엣지 워크로드까지 데이터를 안전한 인프라 안에 유지해 준다.
오르비우스의 스타엣지 다중 저궤도 플랫폼을 아르마다의 솔루션과 결합하면 원격도 이제는 한계가 아니다
— 할도르 시구르드손 오르비우스 CEO
제공 시장과 지원 지역
이 솔루션은 현재 해양, 에너지, 정부, 통신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의 고객에게 제공 중이다. 미국, 아이슬란드, 브라질, 아일랜드, 프랑스, 스페인, 노르웨이, 아랍에미리트 등에 있는 오르비우스 사무소가 지원을 맡는다.
초기 연구에 따르면 조직들이 AI와 실시간 처리를 중앙집중식 데이터 센터에서 현장으로 옮기면서 엣지 컴퓨팅 글로벌 지출이 2031년까지 3170억 달러 이상으로 거의 세 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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