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사실로 인신공격"…이강인 '법적 대응' 예고
축구대표팀의 내홍이 SNS에서 특정 선수들을 향한 인신공격으로 번지면서, 또 다른 상처를 키우고 있습니다.특히 이강인 선수 측은 허위 사실에 대…
핵심 요약
- 이강인 측이 허위 사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 축구대표팀 내홍이 SNS 인신공격으로 번지고 있다
- 축구협회는 도를 넘은 인신공격 자제를 요청했다
축구대표팀의 내홍이 SNS에서 특정 선수들을 향한 인신공격으로 번지면서 또 다른 상처를 키우고 있다. 특히 이강인 선수 측은 허위 사실에 대한 엄중한 대응을 예고했다.
이강인 측 법적 대응 예고
지난주 우즈베키스탄전 직후 눈물을 흘리는 황인범을 위로한 이강인은 어수선한 팀 분위기에 대해 말을 아끼면서도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대표팀 내 세대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자 일부 팬들이 이강인에게 비난을 퍼부었다.
이강인의 소속사는 SNS를 통해 확산한 내용이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 팀이 되는 게 정말 중요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 이강인
축구협회 성명 발표
축구협회도 성명을 내고 도를 넘은 인신공격에 대한 자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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