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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첫 장편 애니 '앨리', 내년 7월 개봉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앨리'가 내년 7월 국내 관객과 만납니다.앨리는 바닷속 협곡에 살…

이서연 기자

입력 1분 읽기

핵심 요약

  •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가 내년 7월 국내 개봉한다
  • 심해어 앨리가 친구들과 겪는 예상치 못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 같은 달 14일 프랑스에서도 개봉하며 제작사는 영상미와 감동을 예고했다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가 내년 7월 국내에서 개봉한다. 같은 달 14일에는 프랑스에서도 개봉한다.

작품이 담은 이야기

'앨리'는 바닷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주인공은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고 TV 출연을 꿈꾸는 아기돼지오징어 앨리다.

앨리가 친구들과 예상치 못한 모험에 휘말리는 과정을 그린다.

환상적인 영상미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줄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 제작사

제작사가 밝힌 기대

제작사는 이 작품이 환상적인 영상미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보여줄 것이라고 예고했다. 아울러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봉 감독의 독창적인 상상력이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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