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X윤선우 부부, 부모 된다…결혼 1년 만에 임신
배우 김가은과 윤선우 부부가 부모가 된다.김가은은 최근 유튜브 채널 '김가은 KIMGAEUN'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남편 생일날 임밍아웃 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곧 우리 결혼 1주년.
핵심 요약
- 배우 김가은·윤선우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 김가은은 유튜브 영상으로 남편 생일날 임신을 알렸다
- 두 사람은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배우 김가은과 윤선우 부부가 부모가 된다. 김가은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가은 KIMGAEUN'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가은은 '남편 생일날 임밍아웃 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곧 결혼 1주년을 맞는다며 식구가 한 명 늘어 여섯 식구가 됐고 아기천사가 찾아왔다고 전했다.
남편 생일날 전한 깜짝 소식
해당 영상은 남편 윤선우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는 서프라이즈 영상으로 꾸며졌다. 윤선우는 방 벽면을 장식한 아기 모양 풍선과 두 줄이 선명한 임신 테스트기를 발견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가은은 앞으로 얼마나 더 행복하고 재미있을지 감이 오지 않는다며 여섯 식구의 앞날을 기대했다. 윤선우는 생일날 뜻밖의 선물을 받고 "내 생일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내 생일은 아무것도 아니다
— 윤선우
10년 열애 끝 결혼한 두 사람
김가은과 윤선우는 2015년 KBS2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10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강아지 두 마리와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던 두 사람은 결혼 1년 만에 임신에 성공해 여섯 식구를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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