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여경 의상 논란에 "깜짝 놀라…어떤 관심이든 감사"
핵심 요약
- 아일릿이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원희는 새 앨범에 대해 '최애 앨범'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아일릿 표절 의혹 제기와 관련해 명예훼손 등 혐의로 송치됐다
그룹 아일릿(ILLIT)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했다. 아일릿은 이번 앨범에서 이전보다 더 강한 중독성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신곡 뮤직비디오에 배우 송강이 출연한 사실도 전해졌다. 아일릿 멤버 원희는 새 앨범을 두고 '최애 앨범'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여경 의상 논란에 입장
아일릿은 여경 의상 논란과 관련해 "깜짝 놀라…어떤 관심이든 감사"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번 논란은 신곡 콘셉트와 관련해 제기된 것으로, 아일릿은 어떤 관심이든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다.
깜짝 놀라…어떤 관심이든 감사
— 아일릿
민희진 전 대표 송치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됐다.
민 전 대표는 이에 대해 "경찰의 일부 송치"라며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반박 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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