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안효섭 등 미국 '키즈 초이스 어워즈' 후보에
미국 대중문화 시상식인 2026 키즈 초이스 어워즈에서 여러 케이팝 스타가 후보에 올랐는데요.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목소…
핵심 요약
- 방탄소년단이 2026 키즈 초이스 어워즈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 안효섭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영화 부문 성우상 후보에 지명됐다
- 블랙핑크도 페이보릿 뮤직 그룹 후보로 수상을 겨룬다
미국 대중문화 시상식인 2026 키즈 초이스 어워즈에 여러 케이팝 스타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키즈 초이스 어워즈는 미국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이 주최하며 음악과 방송, 영화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와 작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방탄소년단·블랙핑크 후보 지명
방탄소년단은 페이보릿 뮤직 그룹과 페이보릿 앨범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4년 연속 페이보릿 뮤직 그룹에 선정돼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블랙핑크 역시 페이보릿 뮤직 그룹 후보에 올라 수상을 겨룬다.
안효섭, 성우상 부문 경쟁
올해는 전 세계를 휩쓴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여러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인공 진우의 목소리를 맡은 배우 안효섭이 영화 부문 성우상 후보에 포함돼 톰 행크스 등 쟁쟁한 배우들과 경쟁한다.
ⓒ K새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