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박상현, 7타 줄이며 플라밍고 첫 챔피언 도전장
핵심 요약
- 박상현이 한 달 반 휴식 후 하반기 첫 대회에서 우승 경쟁에 나섰다
- 충남 당진 플라밍고CC가 KPGA 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을 처음 개최한다
- 코리안 골프클럽이 어메이징크리와 2026시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박상현이 약 한 달 반 동안 골프채를 잡지 않은 뒤 하반기 첫 대회에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는 29일 경기 광주 강남300CC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해 7타를 줄이며 플라밍고 첫 챔피언 도전에 나섰다.
충남 당진의 플라밍고CC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을 개최하며 토너먼트 코스로 자리매김한다. 올해 신설된 이 대회는 오는 8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플라밍고CC KPGA 투어 개최
충남 당진 플라밍고CC가 KPGA 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을 열며 토너먼트 코스로서의 입지를 굳힌다. 이 대회는 총상금 7억원 규모로, 시즌 막바지에 치러진다.
스윙 확실히 좋아졌죠
— 박상현
코리안 골프클럽 파트너십
LIV골프 소속 코리안 골프클럽은 한국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리안 골프클럽 선수단은 2026시즌 LIV골프 전 일정에서 어메이징크리의 의류를 착용한다.
박상현의 휴식 효과
박상현은 나쁜 습관을 버리기 위해 여름 휴식기 동안 골프를 아예 쉬었다. 그는 "스윙 확실히 좋아졌죠"라고 말하며 하반기 첫 대회부터 우승 경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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