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결혼식, 사회 유재석X축가 김종국…'런닝맨' 호화 라인업 완성
지예은의 결혼식을 위해 '런닝맨' 멤버들이 나선다.오는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종로3가를 무대로 멤버들의 지갑을 사수하기 위한 '법카 어딧세이' 레이스가 진행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근황 토크로 포문을 열었다.
핵심 요약
- 지예은이 12월 바타와 결혼식을 올리며 유재석이 사회, 김종국이 축가를 맡는다
- 지석진과 송지효가 축가를 자원했으나 지예은이 단칼에 거절했다
- 25일 방송에서는 종로3가에서 법인카드 쟁탈 레이스가 펼쳐진다
지예은의 결혼식에 '런닝맨' 멤버들이 힘을 보탠다. 유재석이 사회를, 김종국이 축가를 맡아 화려한 라인업이 완성됐다. 지예은은 댄서 바타와 12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은 오는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런닝맨' 녹화에서 전해졌다. 멤버들은 근황 토크로 방송의 포문을 열었다.
축가 자원에 단칼 거절
결혼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석진과 송지효가 축가 욕심을 내자 지예은은 "괜찮다"라며 단칼에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축가 기회를 놓친 지석진에게 유재석은 "곧 나은이 생일인데 그때 해달라"라며 엉뚱한 대안을 제시해 또 한 번 그를 놀렸다.
둘째 보는 거냐
— 하하
종로3가 법카 레이스
이날 레이스는 타임아웃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 종로3가를 무대로 진행됐다.
오프닝에서 즐긴 커피와 디저트가 법인 카드를 획득하지 못하면 개인 사비로 결제해야 한다는 규칙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태도를 바꿔 사투를 벌였다. 한 끼 식사부터 사소한 지출까지 걸린 가운데 누가 법인 카드를 차지할지는 25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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