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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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김혜자와 함께 찍은 사진 공개…건강 이상설 일축

배우 이영애가 김혜자의 건강 이상설을 사진 한 장으로 잠재웠다.이영애는 20일 SNS에 김혜자와 나란히 앉아 웃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최근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VIP 시사회에서 찍은 것이었다.이영애는 영화를 본 뒤 "너무나도 시리도록 아파서.

최유진 기자

입력 1분 읽기

핵심 요약

  • 이영애가 김혜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 김혜자의 최근 건강 이상설을 불식시키는 모습이었다
  • 김혜자 복귀작 '여전히 찬란하게'가 21일 개봉했다

배우 이영애가 김혜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김혜자의 건강 이상설을 잠재웠다. 이영애는 20일 SNS에 김혜자와 나란히 앉아 웃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최근 열린 '여전히 찬란하게' VIP 시사회에서 촬영된 것이다.

이영애는 영화를 본 뒤 "너무나도 시리도록 아파서"라며 감상을 남겼다. 이어 이 가을에 꼭 추천한다는 말과 함께 따뜻한 영화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건강 이상설 제기 배경

김혜자는 지난 6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부축을 받으며 등장했고 기침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지난 15일 '여전히 찬란하게' 언론시사회 당일 컨디션 문제로 불참 소식을 전하면서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자는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지었고, 건강한 모습으로 이상설을 일축했다.

너무나도 시리도록 아파서

— 이영애

영화 개봉 소식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혜자의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이 영화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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