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을 끌림으로…앤더블의 해 됐으면" [종합]
핵심 요약
- 앤더블이 신곡 '프렌치 키싱'으로 절제된 섹시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 앤더블이 소니 뮤직 재팬 산하 에픽 레코드 재팬과 손잡고 일본 진출에 나선다
- 앤더블은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그룹 앤더블(AND2BLE)이 컴백을 앞두고 신곡에 대한 강한 만족감을 표했다. 앤더블은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앤더블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시퀀스 02 : 어트랙션' 관련 행사를 열었다.
신곡 콘셉트 소개
앤더블은 신곡 '프렌치 키싱'을 통해 절제된 섹시함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컴백을 앞두고 신곡에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관심을 끌림으로…앤더블의 해 됐으면
— 앤더블
일본 시장 진출
앤더블은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재팬 산하의 레이블 '에픽 레코드 재팬'과 손잡고 본격적인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같은 소식은 26일 Y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해졌다.
앤더블은 1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 시상식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 등이 참여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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