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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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이번엔 머스크 향이다…팬들 심장 뛰게 할 '펄스'

박지훈 기자

입력 1분 읽기

핵심 요약

  • 리센느가 내달 컴백을 앞두고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 미나미가 라디오스타에서 광고 문의 100건을 받았다고 밝혔다
  • 거제 홍보대사 리센느가 수해 피해 지역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그룹 리센느(RESCENE)가 내달 컴백을 앞두고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13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리센느는 지난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무리했으며 오는 11월 3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리센느 멤버 미나미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역주행 이후 달라진 위상을 전했다. 미나미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곡과 관련한 언급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미나미가 전한 달라진 위상

미나미는 '라디오스타'에서 역주행 이후 광고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에서 "광고 문의만 100개가 들어왔습니다"라고 말하며 달라진 분위기를 전했다.

광고 문의만 100개가 들어왔습니다

— 미나미

거제 수해에 5000만원 기부

거제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리센느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19일 거제시에 따르면 리센느는 지난 15일부터 사흘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을 위해 온정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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