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5.2도' 올가을 최저 기온…내일 제주 비
오늘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했습니다.서울 기온 5.2도로 올가을 최저 기온을 기록했고요, 북춘천에서는 올가을 처음으로 얼음이 관측되기도 했는데요…
핵심 요약
- 서울 기온이 5.2도로 올가을 최저 기온을 기록했다
- 북춘천에서는 올가을 처음으로 얼음이 관측됐다
- 제30호 태풍 참피가 북상해 제주에 23일 비가 온다
22일 서울 기온이 5.2도까지 내려가며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였다. 북춘천에서는 올가을 처음으로 얼음이 관측됐다.
내일 아침까지 추위가 이어지겠지만 기온은 차차 오름세를 보일 전망이다. 23일 아침 서울 기온은 7도, 낮 기온은 21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북상하는 태풍 참피
제30호 태풍 참피가 강한 세력으로 북상하고 있으며, 주말쯤 방향을 북동쪽으로 틀어 일본 규수를 향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는 23일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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