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하루를 여는 가장 빠른 뉴스

홈IT·과학

"성수동서 만나는 홍콩”…홍콩익스프레스, 국내 첫 오프라인 팝업 연다

[지디넷코리아]캐세이 그룹 산하의 홍콩 유일 저비용항공사(LCC) 홍콩익스프레스가 한국 취항 12주년을 맞아 11월 서울 성수동에서 국내 첫 오프라인 브랜드 캠페인을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26일 회사에 따르면, '홍콩익스프레스, 홍콩 여행의 시작'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홍콩 여행의 매력과 맞춤형 항공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2014년 3월 인천–홍콩 노선으로 첫발을 뗀 홍콩익스프레스는 현재 인천·부산·제주·대구 등 국내 4개 주요 거점과 홍콩을 잇는 직항편을 운항하며, 홍콩 미식·쇼핑 여행뿐 아니라 아시아 각지로의 연결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행사 현장에서는 수하물·좌석·기내식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유연한 맞춤 서비스와 홍콩 로컬 브랜드 기내식, 캐릭터 협업 굿즈 등을 선보이며…

김민준 기자

입력 1분 읽기

핵심 요약

  • 홍콩익스프레스가 한국 취항 12주년을 맞아 11월 서울 성수동에서 국내 첫 오프라인 캠페인을 연다
  • 캠페인은 수하물·좌석·기내식 선택 서비스와 홍콩 로컬 브랜드 기내식, 캐릭터 굿즈를 선보인다
  • 자넷 마오 CEO가 방한해 한국 고객과 파트너들을 만나 시장 확대 비전을 공유한다

홍콩익스프레스가 한국 취항 12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서울 성수동에서 국내 첫 오프라인 브랜드 캠페인을 연다. 26일 회사 측이 밝힌 이번 행사는 '홍콩익스프레스, 홍콩 여행의 시작'을 주제로 홍콩 여행의 매력과 맞춤형 항공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캐세이 그룹 산하의 홍콩 유일 저비용항공사(LCC)인 홍콩익스프레스는 2014년 3월 인천–홍콩 노선으로 한국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현재 인천·부산·제주·대구 등 국내 4개 주요 거점과 홍콩을 잇는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다.

현장 체험 프로그램

행사장에서는 수하물·좌석·기내식을 자유롭게 고르는 유연한 맞춤 서비스를 소개한다. 홍콩 로컬 브랜드 기내식과 캐릭터 협업 굿즈도 선보이며, 자유롭고 개성 있는 여행 선택지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은 홍콩익스프레스의 중요한 시장으로, 지난 12년간 한국 노선을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것

— 자넷 마오 홍콩익스프레스 CEO

CEO 방한과 시장 확대

행사 기간에는 자넷 마오 홍콩익스프레스 CEO가 직접 방한해 한국 고객 및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소통한다. 그는 국내 시장 입지 확대를 위한 비전도 공유할 예정이다.

K새벽 뉴스레터

매일 아침 7시, 꼭 알아야 할 뉴스만 골라 보내드립니다. 구독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