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하루를 여는 가장 빠른 뉴스

홈IT·과학

크로스포인트·삼양바이오팜, 항체·siRNA 결합 항암제 공동개발 MOU

장민서 기자

입력 1분 읽기

핵심 요약

  • 삼양바이오팜이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와 항체·siRNA 결합 항암제 공동개발 MOU를 체결했다
  • 트리오어는 시리즈 C 라운드에서 330억원을 유치해 누적 770억원을 기록했다
  • 이너웨이브와 최은선국제특허법률사무소가 AI 기반 IP 관리 시스템 PATIF를 출시했다

삼양바이오팜이 표적 치료제 전문 바이오 기업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와 차세대 표적 선택적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양바이오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스텔스바디와 X-SENS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포함한다.

트리오어 투자 유치

트리오어는 시리즈 C 투자 라운드에서 총 330억원을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까지 누적 투자 유치액은 770억원이다.

시리즈 C는 두 차례로 나눠 투자를 유치하는 멀티클로징 방식으로 진행됐다.

크로스포인트와 스텔스바디–X-SENS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MOU

— 삼양바이오팜

AI 특허관리 시스템 출시

이너웨이브와 최은선국제특허법률사무소가 인공지능(AI) 기반 지식재산(IP) 관리 시스템 PATIF를 공동 개발해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PATIF는 특허와 상표 등 IP 업무 자동화를 지원한다.

K새벽 뉴스레터

매일 아침 7시, 꼭 알아야 할 뉴스만 골라 보내드립니다. 구독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