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연장 끝에 DB 꺾고 공동 5위 도약
▲ 최승욱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연장 끝에 승리를 거두고 2연패에서 벗어나며 공동 5위로 올라섰습니다.한국가스공사는 대구체육관에…
핵심 요약
- 한국가스공사가 연장 끝에 DB를 95대 90으로 꺾었다
- 최승욱이 연장전에서만 9점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 가스공사는 4승 5패로 소노, LG와 공동 5위에 올랐다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연장 접전 끝에 원주 DB를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한국가스공사는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DB를 95대 90으로 이겼다.
최승욱의 연장전 맹활약
최승욱은 14점, 9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연장전에서만 9점을 터뜨리며 승리에 앞장섰다.
가스공사는 이번 시즌 DB와의 첫 대결에서 당한 패배를 홈 팬들 앞에서 설욕했다.
양 팀 순위 변화
시즌 4승 5패가 된 가스공사는 소노, LG와 함께 공동 5위가 됐다.
3연승 행진을 마감한 DB는 5승 4패로 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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