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만 월 1300만원"…건물주 이해인, 결국 '틱톡' 켠다
핵심 요약
- 이해인, 40억원대 건물 매입 후 대출 이자 부담 고백
- 월 이자 1300만원 언급하며 틱톡 활동 예고
- 공실 6개에서 시작해 이자 부담 일부 덜어
배우 겸 크리에이터 이해인(활동명 이지)이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한 뒤 겪은 대출 이자 부담을 공개했다. 이해인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생계형 건물주'의 현실을 언급했다.
이해인은 공실을 채우면 부자가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막대한 이자 부담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자 부담을 덜어내는 과정과 함께 틱톡 활동을 시작할 뜻을 내비쳤다.
이자 부담과 공실 현실
이해인은 "이자 600만원 낼 줄 모르고 계약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월 이자 1300만원을 언급하며 건물주가 되면 일하지 않고 살 수 있을 것이라던 기대와 다른 현실을 전했다.
그는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는 문구와 함께 관련 영상을 게재했고, 공실을 다 채우면 부자가 될 것이라는 생각도 밝혔다. 이후 대출 이자 부담을 상당 부분 덜어낸 근황도 알렸다.
이자 600만원 낼 줄 모르고 계약했다
— 이해인
틱톡 활동 예고
이해인은 결국 틱톡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SNS 영상에서 건물주로서의 현실과 이자 부담을 이야기하며 크리에이터 활동을 이어갈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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