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철거 앞둔 잠실구장서 마라톤 대회 개최
▲ LG의 잠실구장 이벤트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철거를 앞둔 서울 잠실구장에서 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LG는 다음 달 22일 잠실구…
핵심 요약
- LG 트윈스가 철거를 앞둔 잠실구장에서 마라톤 대회를 연다
- 대회는 다음 달 22일 오전 7시 30분 잠실구장 동문에서 출발한다
- 참가비는 8만 5천 원이며 송파구민 우선 접수 후 회원 순으로 받는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철거를 앞둔 서울 잠실구장에서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G는 다음 달 22일 잠실구장 일대를 달리는 마라톤 대회 '2026 더 라스트 런 : 굿바이 잠실'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대회 코스와 참가 신청
참가자들은 오전 7시 30분 잠실구장 동문에서 출발해 잠실역과 석촌역을 지나 반환점인 가락시장역을 찍고 다시 잠실구장 동문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달린다.
참가 신청은 송파구민 등을 대상으로 우선 접수한 뒤 구단 연간회원과 일반회원 순으로 진행하며 참가비는 8만 5천 원이다.
잠실구장 일대를 함께 달리며 마지막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 LG 구단
구단이 밝힌 행사 취지
LG 구단은 "잠실구장 일대를 함께 달리며 마지막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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