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하루를 여는 가장 빠른 뉴스

홈연예

폴킴, 영어 싱글 'Love Me Hard' 발매…미국 시장 도전

가수 폴킴이 오늘 첫 영어 싱글 'Love Me Hard'를 발매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진출한다.이번 신곡은 폴킴이 처음으로 선…

임재현 기자

입력 1분 읽기

핵심 요약

  • 폴킴이 30일 첫 영어 싱글 'Love Me Hard'를 발매했다
  • 세계적 프로듀서 래빗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 일본 활동에 이어 미국 등 글로벌 무대로 확장한다

가수 폴킴이 30일 첫 영어 싱글 'Love Me Hard'를 발매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진출한다. 신곡은 이날 오후 1시 전 세계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곡은 폴킴이 처음 선보이는 영어 오리지널 곡이다. 폴킴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상처받을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진실하게 사랑하고 싶은 갈망을 담아냈다.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

'Love Me Hard'는 현대의 사랑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곡이다. 폴킴은 기존의 따뜻한 서정성을 넘어 세련되고 매혹적인 팝·R&B 감성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세계적인 프로듀서 래빗이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더 많은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

— 폴킴

해외 리스너 겨냥한 도전

이번 프로젝트의 출발점은 더 많은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폴킴의 바람이다. 언어의 장벽으로 노랫말의 감정을 온전히 전하기 어려웠던 해외 리스너들에게 음악을 더 가까이 전하고자 영어 싱글 작업을 하게 됐다.

폴킴은 지난 5월 일본 오리지널 싱글 발표와 팬미팅 개최에 이어 이번 신곡을 통해 미국 등으로 글로벌 무대를 본격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K새벽 뉴스레터

매일 아침 7시, 꼭 알아야 할 뉴스만 골라 보내드립니다. 구독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