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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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 독보적 청초미…"좋아하는 일 할 때의 반짝임, 잃고 싶지 않다"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화려함을 덜어낸 담백하고 성숙한 분위기로 패션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다.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29일 안유진과 샤넬 워치 & 파인 주얼리가 함께한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윤서아 기자

입력 1분 읽기

핵심 요약

  • 안유진이 더블유 코리아 디지털 커버와 샤넬 화보를 공개했다
  • 화보는 과한 연출 없이 안유진 본연의 청초한 매력에 집중했다
  • 아이브는 26일 미니 5집 '룩스 캔 킬'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이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더블유 코리아는 29일 안유진과 샤넬 워치 & 파인 주얼리가 함께한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는 과한 연출을 배제하고 안유진 본연의 맑고 성숙한 비주얼에 집중해 청초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살렸다. 안유진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블랙 크롭 카디건과 니트 원피스 등 간결한 스타일링을 우아하게 소화했다.

화보 속 눈빛과 스타일

공개된 화보에서 안유진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강렬하고 깊은 눈빛과 섬세한 포즈로 감탄을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세련미와 우아함을 함께 드러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좋아하는 일 할 때의 반짝임, 잃고 싶지 않다

— 안유진

인터뷰에서 전한 가치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유진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모습에 대해 "좋아하는 일 할 때의 반짝임, 잃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또 시간이 지나도 멋있는 사람으로는 남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을 꼽으며 그런 사람에게는 다정함과 배려가 자연스럽게 묻어난다고 전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6일 미니 5집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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