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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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이혼엔 최고의 파트너와…'굿파트너2' 장나라X김혜윤,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배우 장나라와 김혜윤이 더 독해진 이혼 사건 속 최고의 파트너로 거듭난다.오는 11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 측은 30일, 차은경의 특별한 팀플레이를 기대케 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최유진 기자

입력 1분 읽기

핵심 요약

  • 장나라와 김혜윤이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의 메인 포스터로 공개됐다
  • 두 배우는 이혼 사건을 다루는 변호사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 '굿파트너2'는 11월 2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배우 장나라와 김혜윤이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에서 최고의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30일 두 사람의 팀플레이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굿파트너2'는 오는 11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실제 이혼 전문 변호사인 최유나 작가가 다시 집필하고 서민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혜윤이 장나라의 새로운 파트너로 합류해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스터에 담긴 두 변호사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이혼 재판을 마치고 나오는 차은경과 강혜성의 자신감 넘치는 발걸음을 담아냈다. 시크한 차은경과 그 곁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강혜성의 모습이 통쾌한 팀플레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최악의 이혼에는 최고의 파트너와'라는 카피가 더해졌다.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차은경과 강혜성이 서로의 시너지를 더하고, 때로는 새로운 용기를 건네며 '굿파트너'로 성장하는 과정이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공감을 선사할 것

— '굿파트너2' 제작진

제작진이 밝힌 기대

극 중 장나라는 국내 유일의 이혼 전문 로펌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으로 돌아온다. 김혜윤은 5년 차 어쏘 변호사 강혜성 역을 맡아 차은경과 이혼 사건으로 맞붙으며 특별한 인연을 맺어간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서로의 시너지를 더하고 새로운 용기를 건네며 '굿파트너'로 성장하는 과정이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이다 이혼쇼를 완성할 두 배우의 열연과 호흡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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