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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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X수호X라미란X한지은X박명훈, '아버지의 비밀' 캐스팅…11월 크랭크인

배우 박희순, 수호, 라미란, 한지은, 박명훈이 영화 '아버지의 비밀'에 캐스팅 됐다.'아버지의 비밀'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청년 '태성'이 어느 날 아버지가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고, 그 과정에서 가족을 둘러싼 진실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조현우 기자

입력 1분 읽기

핵심 요약

  • 박희순·수호·라미란·한지은·박명훈, 영화 '아버지의 비밀' 캐스팅 확정
  • 윤재호 감독 신작, 11월 크랭크인 후 내년 개봉 예정
  • 고고스튜디오 제작, 케이무비스튜디오·조르바프로덕션 공동제작

배우 박희순, 수호(EXO), 라미란, 한지은, 박명훈이 영화 '아버지의 비밀'(가제)에 캐스팅됐다. 이 작품은 올해 11월 크랭크인해 내년 개봉 예정이다.

작품 줄거리와 장르

'아버지의 비밀'은 평범하게 살아가던 청년 '태성'이 어느 날 아버지가 숨겨온 비밀과 마주하면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고, 그 과정에서 가족을 둘러싼 진실을 알아가는 액션 드라마다. 아버지의 비밀이 드러나며 벌어지는 사건과 인물 간 갈등,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함께 담았다.

연출진과 제작진

영화 '뷰티풀 데이즈'와 '파이터'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윤재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 작품은 칸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 레지던스를 거쳐 개발됐다.

박희순은 남다른 사연을 지닌 아버지 '기수' 역을, 수호는 예상치 못한 사건과 마주하는 아들 '태성'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라미란은 가족의 중심을 지키는 엄마 '선희' 역으로 합류하고, 한지은은 사건의 중심에 놓인 '진서' 역을 맡으며, 박명훈은 특별 출연한다.

제작은 고고스튜디오가 맡았고 케이무비스튜디오와 프랑스 조르바프로덕션이 공동제작으로 참여한다. 케이무비엔터테인먼트가 메인투자와 배급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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