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면 음료수 반값"…달리면서 챙기는 '혜택' 보니
다음 알찬 뉴스입니다.달릴수록 이자 쑥.요즘 달리기 즐기는 분들 많으시죠.열심히 달릴수록 이자와 할인 혜택도 커지는 금융 상품이 잇따라 나오고 …
핵심 요약
- 달린 거리에 따라 적금 우대금리를 주는 금융 상품이 잇따라 출시됐다
- 월 10km 이상 달리면 0.3%P, 42km 이상이면 0.7%P 우대금리를 받는다
- 누적 500km 초과 시 최대 2.5%P 우대나 음료 반값 혜택도 있다
달리기 거리에 따라 적금 우대금리나 할인 혜택을 주는 금융 상품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고 SBS 뉴스 경제가 보도했다. 운동량이 많을수록 금융 혜택도 커지는 구조다.
거리별 우대금리
한 상품은 한 달에 10km 이상 달리면 연 0.3%P, 42km 이상 달리면 연 0.7%P의 우대금리를 더해준다. 또 다른 상품은 누적 달리기 거리가 500km를 넘으면 연 최대 2.5%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포인트와 음료 할인
달린 거리에 따라 포인트를 쌓아주는 상품도 있다. 운동하는 시간대에 편의점 음료를 반값에 살 수 있는 상품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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