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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개인 소장품 내놨다…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바자회 3년 연속 동참

가수 겸 배우 비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행사 '만나 바자회'에 개인 소장품을 내놓는다.비는 11월 7일 서울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열리는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만나 바자회'에 참여한다.

박지훈 기자

입력 1분 읽기

핵심 요약

  • 비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바자회에 3년 연속 참여한다
  • 바자회는 11월 7일 서울 성수동에서 오전 11시부터 열린다
  • 비는 넷플릭스 신작과 12월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행사인 '만나 바자회'에 개인 소장품을 내놓는다. 행사는 11월 7일 서울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열린다.

비는 2024년 이 바자회와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올해까지 3년 연속 참여하게 됐다. 이번에도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가 전한 메시지

비는 2020년부터 시작된 바자회가 올해도 열린다며 아이들을 돕는 뜻깊은 행사라고 소개했다. 이어 따뜻한 손길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비

행사 시간과 비의 향후 일정

올해 바자회는 11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비는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악역을 맡았고,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을 확정했다. 12월 5일과 6일에는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The Smoke'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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