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주장 유지? '은퇴 소동' 96라인 전원 발탁 이유? 모레노 감독의 입장은…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오늘 11월 A매치 소집 명단을 발표했습니다.최근 대표팀을 둘러싼 내분설과 일부 선수들의 은퇴설이 나온 …
핵심 요약
- 모레노 임시 감독이 11월 A매치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 김민재·황인범·황희찬 등 96라인이 모두 다시 발탁됐다
- 손흥민은 주장직을 유지하며 팀 우선 원칙이 재확인됐다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29일 11월 A매치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최근 대표팀을 둘러싼 내분설과 일부 선수들의 은퇴설이 제기된 가운데 나온 발표다.
김민재·황인범·황희찬 등 이른바 '96라인'은 모두 다시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손흥민도 주장직을 유지했다.
모레노 감독의 입장
모레노 감독은 선수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대화를 나눴다며 "팀이 그 어떤 선수보다 우선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선수들과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이번 명단을 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명단을 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 로베르트 모레노
명단 발표 배경
이번 명단은 내분설과 은퇴설이 불거진 상황에서 발표돼 관심을 모았다. 손흥민의 주장 유지와 96라인 재소집, 내분설을 둘러싼 모레노 감독의 입장은 스포츠머그에서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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