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제작' A2O 라이트 '니온'…하루 만에 멜론 정상
SM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이자 A2O 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선보인 신인 걸그룹 'A2O 라이트'가 데뷔 하루 만에 음원…
핵심 요약
- 이수만이 제작한 신인 걸그룹 A2O 라이트가 데뷔 하루 만에 멜론 정상에 올랐다
- 데뷔곡 '니온'은 3분 넘는 길이와 강렬한 군무 등 과거 K팝 요소를 담았다
- 이수만은 SM 지분 매각 후 3년 국내 음반 프로듀싱 금지 약정이 풀린 뒤 이 그룹을 선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이자 A2O 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선보인 신인 걸그룹 'A2O 라이트'가 데뷔 하루 만에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화요일 데뷔곡 '니온'이 발매되자마자 반응이 이어졌고, 하루 만에 멜론 톱100 1위를 차지했다.
이수만의 복귀 배경
A2O 라이트는 이수만 프로듀서가 2023년 SM엔터테인먼트 보유 지분을 하이브에 매각하고 회사를 떠나면서 3년 동안 국내 음반 프로듀싱을 하지 않기로 한 약정이 풀린 뒤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K팝의 정수 같다
— 누리꾼
곡과 멤버에 대한 반응
'니온'은 요즘 K팝 곡과 달리 3분이 넘는 비교적 긴 노래 길이와 강렬한 군무, 댄스 브레이크 구간 등 과거의 K팝 요소를 모두 담았다.
누리꾼들은 "K팝의 정수 같다"고 호평했으며, 보아의 데뷔 시절과 소녀시대 멤버였던 제시카 등을 떠올리게 하는 멤버들도 화제가 됐다.
한 업계 관계자는 '니온'으로 30~40대에게 향수를 불러일으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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