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만삭의 몸으로 레드카펫 빛내…주연이자 제작자의 책임감
배우 앤 해서웨이가 만삭의 몸으로 레드카펫을 빛냈다.최근 앤 해서웨이는 영화 '베러티' 뉴욕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앤 해서웨이, 다코타 존슨, 조쉬 하트넷과 마이클 쇼월터 감독, 콜린 후버 작가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붉은 조명으로 물든 레드카펫에 취재진과 팬들이 빼곡히 들어찬 가운데 가장 큰 환호를 받은 것은 앤 해서웨이였다.
핵심 요약
- 앤 해서웨이가 만삭의 몸으로 영화 '베러티' 뉴욕 프리미어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 그는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로 기획 단계부터 작품에 참여했다
- '베러티'는 오는 22일 국내에 개봉한다
배우 앤 해서웨이가 만삭의 몸으로 영화 '베러티' 뉴욕 프리미어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다코타 존슨, 조쉬 하트넷, 마이클 쇼월터 감독, 콜린 후버 작가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붉은 조명으로 물든 레드카펫에 취재진과 팬들이 빼곡히 들어찬 가운데 가장 큰 환호를 받은 것은 앤 해서웨이였다. 그는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팬들에게 손을 흔들었으며, 포스터를 든 팬들의 사인 요청에도 일일이 응했다.
제작자로도 참여한 작품
앤 해서웨이에게 '베러티'는 단순한 출연작이 아니다. 원작 소설을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읽을 만큼 작품에 빠져들었고, 배우로 참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기획 단계부터 함께한 작품인 만큼 개봉을 앞둔 홍보 현장에도 몸을 아끼지 않고 나섰다.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도 프리미어 일정을 모두 소화하며 인터뷰 현장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영화를 직접 소개했다.
영화 소개와 개봉 일정
'베러티'는 사고로 다시는 걷지도 말하지도 못하게 된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앤 해서웨이)의 소설을 완성하기 위해 그녀의 대저택에 들어간 대필 작가 로웬(다코타 존슨)이 숨겨진 베러티의 자서전 원고를 발견하고 베러티 부부의 비밀과 마주하며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빠지는 고자극 스릴러다.
영화는 오는 22일 국내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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