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서울 봉은사 주지에 석산스님 임명
▲ 조계종, 서울 봉은사 주지에 석산스님 임명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직영사찰인 봉은사 주지로 석산스님을 임명했습니다.임기는 2년입…
핵심 요약
-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봉은사 주지로 석산스님을 임명했다
- 석산스님은 여러 사찰 주지와 중앙종회의원을 역임했다
- 진우스님은 봉은사가 한국 불교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길 당부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직영사찰인 서울 봉은사의 주지로 석산스님을 임명했다고 조계종이 밝혔다.
석산스님은 수불스님을 은사로 1996년 사미계를 받았으며, 금강사와 안국선원, 율하선원, 우곡사 주지와 제18대 중앙종회의원을 지냈다.
진우스님 당부와 석산스님 답
진우스님은 봉은사가 종단의 중요한 직영사찰이자 대중의 관심과 불자의 지도처로서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봉은사가 한국 불교의 랜드마크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게 노력해달라고 당부했고, 석산스님은 최선을 다해 봉은사를 이끌어 가겠다고 답했다고 조계종은 전했다.
최선을 다해 봉은사를 이끌어 가겠다
— 석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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